Target, Big W, Baby Bunting 판매된 하이 체어 긴급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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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unting, Big W 와 Target 등 여러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인기 높은 하이 체어 3개에 대한 긴급 리콜이 이뤄지고 있다.

CNP 상표로 판매된 것들은 모두 의자 다리 윗부분의 플라스틱 케이스에 결함이 있어 회수되고 있다.

케이싱이 갈라지거나 깨지기 쉬워서 의자 다리가 뒤틀리고 의자가 불안정해질 수 있다.

“플라스틱 커버가 깨지거나 갈라지고 의자 다리가 불안정해지면 의자가 넘어질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의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Product Safety Australia의 리콜 공지가 나왔다.
리콜 대상 모델은 베베케어 포드 누이 하이 체어(Bebecare Pod Nui High Chair), 더 차일드케어 포드 하이 체어(the Childcare Pod High Chair), 더 차일드케어 코다 하이 체어( the Childcare Coda High Chair)등 3개다. 여러 가지 다른 색상들도 포함된다.

의자는 2016년 1월 13일부터 2018년 11월 2일까지 Big W, Baby Bunting, Target, Amazon, catch.com.au, Baby Junction에서 판매되었다.

모델 번호 및 자세한 내용은 제품 안전 웹 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고객은 의자 플라스틱 시트 아래에 위치한 바코드 옆에 있는 제품 상세정보를 검토하여 하이 체어가 리콜 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의자 강화를 위한 크로스 브레이스 키트(cross brace kit)는 www.safetymatterscnp.com.au에 등록하는 모든 고객에게 발송될 것이다.추가 비용 없이 설치 지침서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