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 주, NSW, VIC에 주경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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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주경계 검문소는 12월 1일부터 더 이상 운영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주(州)에 입국하려는 일부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엄격한 규정이 있으며, 경찰은 무작위 검문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퀸즈랜드가 남부 주와의 주경계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경찰은 여전히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다고 경고했다.

주정부 재난 담당 부청장은 핫스팟 지역에 사는 사람이 퀸즈랜드로 여행을 갈 경우 엄격한 룰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온라인 주경계 통과 서류 작성, 퀸즈랜드 항공편 이용, 면제가 없는 한 14일 동안 호텔 검역 의무화 등이 포함된다.

12월 1일부터 주경계 도로 검문소는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남호주 현지 상황은 모니터링 중이며 이달 말 검토될 예정이다.

특히 남호주 차량 번호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작위 차량 점검이 여전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경찰이 필요하다면 몇 시간 안에 주경계 검문소를 다시 운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