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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 0, 2024

이민/유학

[호주유학] 작년 회계년도 한국 유학생 1503명 학생비자 취소돼…

2018-19년 회계연도 동안 비자가 취소된 해외 유학생은 17,819명이며 이 가운데 한국 학생은 1503명으로 파악됐다. 국가별로 중국(4,686명) 다음으로 많은 수치이며, 한국의 뒤를 이은 인도 국적 학생은...

영주권 가능한 QLD 491 새로운 스몰 비지니스 비자 (주정부 후원 15점)

이민성에서 새로 발표한 아주 눈여겨 볼만하고 영주권에 도전해 볼만한 새로운 비자 카테고리 소개해 드립니다. 491 Small Business Owners Pathway Small Business Owner로 영주권까지 가능한 카테고리.... 호주 퀸즈랜드...

[호주유학] 호주기독교대학 ESL 코스 개설, 5년 6개월까지 학생비자 가능

호주기독교 대학(ACC)에서 1.년 6개월 ESL 코스가 개설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담과정 4년과 함께 5년 6개월 학생비자가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ACC는 3단계의 영어 코스를 호주 문교부에 등록하여 General English 1 – 6개월, General English 2 – 6개월, Advanced English – 6개월 총 1년 6개월 영어 과정과 상담과정인 Diploma...

[호주이민] NSW, “앞으로 다른 주 출신은 190비자 안준다”

이민전문가들은 앞으로 타주 출신은 NSW주에서 190비자를 받기 힘들겠지만 개정 발표문의 해석에 따라 여지는 남아 있다고 말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가 2019-20년 기술이민 190 비자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새롭게 바뀐...

[호주이민] 2019년 11월 16일 새로운 지방 비자 시작, 해당 직업군 알아보기

예고대로 지난 주 새로운 지방 기술 이민 비자가 시작됐다. 사육사, 건축가, 과학자, 대장장이, 자연요법가, 외과 의사 등 지방 비자에 해당하는 직업군을 살펴본다. 염소 농장, 배우,...

[호주이민] 호주 ‘비자 사기’ 피해 연간 약 500건 접수

지난 5년 신고 건수 약 2,800건 전문가들 “실제 신고보다 훨씬 많을 것 추정” 호주 비자와 관련된 사기 건수가 연간 500건 가량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내무부(Department of Home...

[호주이민]고용주 스폰비자_멜번 한인여행사 ‘임금 체불’로 40만불 벌금처분 받아

산드라 파커 공정근로옴부즈맨 비자 때문에 고용주와 협의하에 이뤄지는 스폰비자의 현실태 여전히 심각 457비자 후원 조건으로 현금 돌려막기 환불 요구, “법규 위반 고용주 벌금” 직원 임금을 체불한 멜번...

[서호주이민,유학] 서호주 더많은 유학생을 유치가능할것으로 전망

비자법과 이민법의 변화는 유학생들에게 서호주를 더욱 매력적인 지역으로 만들어 주었다.  연방정부는 유학생들의 비자와 이민에 유리하도록 퍼스를 다시 지방으로 분류하였고, 이 정책은 다가오는 11월 16일부터 발효가 된다. 이번의 변화는 세계...

[호주이민] 서부호주 퍼스, 퀸즐랜드 골드코스트 Regional area 편입 확정, 어디가 더 유리할까요?

11월 16일부터 서호주 퍼스와 퀸즐랜드 골드코스트가 지방지역으로 편입이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퀸즐랜드 주정부 후원이 닫혀 있는 골드코스트 보다는 서부호주 퍼스가 190 영주비자를 취득하기에 훨씬 유리할...

[호주이민] 새 지방기술이민 비자 메디케어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새로 도입될 지방기술이민 비자는 메디케어 혜택이 포함 되어 있어, 매년 수천달러의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멜버른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한 부부는 임시 기술이민 고용주...

[호주이민] 비영어권 출신 이민자 60% 전공 분야 일자리 못 찾아 “한국 중국 일본계 특히...

출신국 자격 미인정, 영어소통 능력 문제 이민자 최다 고용 산업 보건/노인요양, 전문 기술직 “이민자 늘면 생산성 증대 → 전체 임금 증가” 비영어권 출신 이민자들 중 70만명 이상이...

호주기독교대학 – 오픈데이 세미나

2020년도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면서 ‘호주기독교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에서는 11월에 ‘오픈 데이 (Open day)‘를 각 지역마다 준비하고 있다. 가끔 교민들 중에 오픈 데이가 뭐 하는 날이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다. 오픈 데이는 한국말로 쉽게 하면 ‘학교 설명회’ 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는 데 누구나에게 열린 날이라 할 수 있겠다. 보통 캠퍼스를 오픈해서 학생들이 캠퍼스를 살펴보고 자신들이 공부하는 곳의 선생님들이나 선배들을 만나보면서 학교에 대해서 알아 감으로 학교와 프로그램을 알고 학교를 선택하고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이번에 열리는 오픈 데이에서는 참여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 자녀 교육’에 대한 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자녀 교육 강의는 지역마다 약간 다르나 김훈, 김기환, 서미진, 노영미 등의 박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의 관심 주제인 ‘자녀 교육’ 특강을 전문가를 통해 듣고 학교 프로그램을 소개받고 간단한 점심과 다과를 나누도록 되어 있다. 전체 과정이 강의 한 시간, 학교 소개 30분, 그리고 교제 및 다과, 식사 시간 30분으로 2시간 안에 마쳐질 예정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이번 오픈 데이에 의미를 두는 또 한가지 이유는 내년부터 새롭게 열리는 125년 전통의 호주 신학 대학의 학위를 MST 한국어 학부로서 다양한 신학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지금까지 ‘기독교 상담’에 포커스를 두고 왔는 데 기독교 상담과 더불어 이제는 다양한 신학 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도에 시작하는 학과로는 기독교 사역 학사 (Bachelor of Ministry), 목회학 석사( master of Divinity), 신학 석사 (Master of Theological studies)로 기존의 기독교 상담 연구, 석사, 학사 과정과 더불어 전체 5개의 학과가 운영된다. 더불어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는 Vet 과정으로 상담학부인 Diploma of Counselling 과 Graduate Diploma of Counselling과정이 있는 데 로컬 과정 뿐 아니라 유학생 과정도 운영된다. 유학생 과정은 주 하루 수업과 4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어 저렴한 학비로 공부가 가능하다. 1년 반의 ESL을 포함하면 학생비자가 5년 6개월도 가능해진다. 오픈 데이에 오시는 분들은 본인이 관심 있는 학과에 대한 소개를 받으실 뿐 아니라 교수진과 선배 학생분들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교제의 장이 된다. 누군가를 돕고 살리는 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 그리고 기독교 사역자로 높은 수준의 훈련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용기를 내어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오픈 데이는 시드니는 11월 20일 10시 30분 로즈 캠퍼스 / 멜번은 11월 21일 11시 MST 캠퍼스/ 브리즈번은 11월 19일 10시 30분에 브리즈번 캠퍼스/ 캔버라는 12월 3일 오후에 캔퍼라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이메일이나 전화로 미리 연락을 주시어 예약을 해주길 바란다. (02) 6255 4597/...

[호주이민] 호주 영주권 발급 10년만에 최저치 기록…

영주권 발급 2018-2019 회계년도 16만 300명에 그쳐… 영주권 발급 받은 국적은 1위 인도, 2위 중국   호주 영주권 비자 발급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으며 작년 대비 1.3%가 줄었다. 이는...

[호주유학] 호주인 절반 “대학에 유학생 너무 많다”고 생각

23일 호주국립대학(ANU)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가량이 대학에서 유학생과 자국 학생의 비율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46.1%는 유학생 수가 줄고 자국 학생 수가 더 늘어야 한다고...

[호주이민] 11월 16일부터 골드 코스트•퍼스, 지방정착 이민 대상지로 결정돼…

주요 도시(major cities) 즉, 대도시 범주에 포함됨으로써 지방정착 이민 대상지에서 배제되어 왔던 서부호주 퍼스와 퀸즈랜드 골드코스트가 지방정착 이민 대상지에 포함됨으로써, 향후 두 도시의 기술이민자...

[호주유학] 호주기독교대학 ESL 코스 개설

호주기독교 대학(ACC)에서 1년 6개월 ESL 코스가 개 설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담과정 4년과 함께 5년 6개월까지 학생비자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ACC는 3단계의 영어 코스를 호주 문교부에 등록하여 General English 1 – 6개월, General English 2 – 6개월, Advanced English – 6개월 총 1년 6개월 영어 과정과 상담과정인 Diploma of Counselling and Graduate Diploma of Relationship Counselling을 합해서 총 5년 6개월의 비자를 신청할 수 있고, 학생들이 원하면 영어과정 후에 상담학과로 진학 할때 영어과정과 한국어과정 혹은 중국어 과정을 선택하여 진학 할 수 있습니다. 영어 랭귀지 과정 (ESL)은 좀 더 수업이 많은 관계로 학생들의 편의에 맞도록 저녁반과 오전반 처럼 일도 병행할 수 있도록 시간표를 구성해서 선보입니다. 앞으로 학생 비자외에 다른 목적으로 영어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드려서 교민들의 접근도 용이하도록 고려했습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 (ACC) 의 영어 랭귀지 과정 (ESL)은 시드니와 캔버라에서 시작되어 브리즈번 지역까지 확대되어질 예정입니다. 2020년 2월에 열리는 과정에 처음으로 학생들을 모집하게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각 지역의 오픈 데이에 참석해 주셔서 영어 코스 소개 및 기타 학과의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 데이에 오시는 분들은 사은품과 간식 및 간단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어느 분이든 관심있으신 분들은 환영합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한국인들이 영어 코스를 통해서 호주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상담 코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진학 및 호주에서의 삶의 기회를 열어드릴 것입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새롭게 개설되는 영어 코스 뿐 아니라 상담학과와 신학과와 같은 다양한 코스를 통해 한국인 유학생들과 교민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삶을 개선 시키는 기회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연락처 02/6255 4597, 0402 140 905, info@accu.edu.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