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입국하기 위한 허가된 백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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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려면 호주의 의료 규제 기관이 인정한 6가지 백신 중 하나를 접종해야한다.

호주가 국경을 다시 개방하고 해외 유학생들이 입국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 당국은 COVID 백신 여권 시스템에 따라 어떤 국제 백신을 승인할 것인지를 결정했다.

이 백신을 접종한 호주 시민들과 영주권자들은 국경이 개방되면 일주일간의 자택 격리 계획에 따라 입국이 허용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해외 유학생들에게 시장을 다시 개방하기 위한 주요 단계이다.

TGA는 호주에서 4개의 백신을 승인했으며, 이것을 맞은 여행자들은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은 것으로 간주될 것이다.

승인된 백신은 화이자사의 코미나티,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스제브리아, 얀센사의 COVID-19 백신, 모더나의 스파이크백스이다.

호주 의약품 안정청(TGA)은 해외에서는 구할 수 있지만 호주에서는 구할 수 없는 다른 6가지 백신을 검증하여 중국에서 만든 시노박과 인도에서 만든 코비실드 두 가지 백신을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감독당국은 아직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V 잽, 중국의 시노팜과 칸시노 샷, 인도의 코박신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호주에서 승인되지 않은 주사를 맞은 여행자들은 2주 동안 격리 조치를 취하고 호주에서 백신을 한 번 더 접종해야 한다.

규제 당국은 각 백신이 접종 완료 후 Covid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 중증 질병이나 입원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하는지를 보여주는 임상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렸다.

Comirnaty, Vaxzevria 및 Spikevax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것으로 인정을 받기위해서는 적어도 14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했거나 COVID-19 백신 얀센을 1회 접종해야 한다.

시노박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것으로 인정이 되고, 14-28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