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한국을 유망한 관광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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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 여행이 제한된 것이 풀리면 한국이 기존의

일본과 발리와 함께 경쟁할 국가가 될 것이다.

해외 여행이 제한되기전 호주인들의 한국 여행이 거의 14% 증가하였다.

한국의 매력에 빠진 호주인들에게 여행 제한이 풀리고 호주 총리가 언급한

트래블 버블 가능성을 논의해온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이고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하는데 있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국가 중 하나이다.

비빔밥, 코리안 바베큐, 길거리 음식, 궁중 요리, 사찰 음식, 한정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였고,

역사적인 한옥 마을, 하회마을 등 전통적인 문화, K-pop 콘서트,패션, 쇼핑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등을 소개 하였다.

대한항공의 직항 노선인 브리즈번- 인천 정기 노선이 향후 3년간 운항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한항공 브리즈번 지점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점에 호주의 Qantas 항공이 브리즈번-인천 정기노선을 1999년에 취소한지 21년만인

내년 초에 호주와 한국간의 트래블 버블이 가능해지면 취항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