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밀집 지역 범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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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제한이 완화되면서 빈집털이와 차량 절도 사건이 잇따르면서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버스 정류장 및 전철역 주변에서도 강도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브리즈번 남쪽의 가장 큰 경찰서 중 하나인 Upper Mount Gravatt에서는

이와 관련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인원을 배치하였다.

지난 주에 일어나 사건 내용이다.

금요일 아침

금요일 아침 6시 20분, 쿠라비 Mode Pl.위 타운하우스에 도둑이 들어 2015년식 현대 투싼 회색 차량이 도난당했다. 이 차량은 2시간 뒤인 오전 8시 30분 맥그리거 Wadley St에서 발견됐다.

금요일 저녁

금요일 저녁 4시에서 10시 사이에 웨스트필드 가든 시티의 주차장에서 한 차량이 불법적으로 이용되었다.

토요일 아침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30분 사이에 로치데일 Rochdale Rd에 도둑이 들어 빨간색 2015년식 Mazda CX-5 웨건이 도난당했다.

토요일 저녁

오후 10시 22분, 로치데일의 Willow way에 주거 침입이 있었다.
오후 11시 18분, Upper Mount Gravatt의 Capalaba Rd에서 청소년들에 의해 빨간 2003년식 포드 이스케이프가 부서졌다. 청소년 가해자들은 청소년 사법법의 규정에 따라 처리되었다.

일요일 저녁

오후 7시 30분, Eight Mile Plains의 Holmead Rd에 주차되어 있는 파란색 포드 포커스 해치백이 도난당했다.

QPS ‘온라인 범죄 지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4122, 4113, 4123건의 우편번호 지역에서 67건의 범죄가 발생했다.

위의 우편번호 지역은 한인들이 밀집해서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안전에 유의하도록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