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남성,속도위반 벌금을 피하려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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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벌금 고지서를 받은 한 남성이 법정 신고서를 거짓으로 기재하는 등

벌금을 회피하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였다.

속도위반 고지서를 받은 한 남성이 허위 신고를 하고 2년 넘게 호주에 살지 않은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겼다.

이 대규의 언행에 어떠한 폭력도 연루되지 않았지만, 아론 심슨 경사는 그의 행동이

“사법행정”에 영향을 미쳤기때문에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말했다.

25세의 타일일을 하고 있는 이씨는 감옥에서 가지는 않을 것이지만 현재 장기간의 집행유예를 받을 위기에 처해있다.

이씨는 월요일 리치랜드 치안법원에서 고의로 거짓 선언을 한 것과 부정한 방법으로 경찰에게 벌금을

재발급하도록 유도한 것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법원은 이씨가 지난해 1월 패딩턴에서 과속 카메라에 찍힌 뒤 벌금 고지서를 받았다.

벌금을 내는 대신 다른 남성이 차를 운전하고 있었다고 거짓 신청서를 보냈다.

경찰은 나중에 운전을 했다고 하는 사람이 2018년 7월에 호주를 떠났다는 것을 발견했다.

셰인 스티븐슨 경사는 이씨가 브리즈번 웹사이트에서 이 남성의 자세한 정보를 입수했으며 이 남성의

면허 정보를 얻기 위해 이 회사에 이메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심슨 경사는 “당신은 이곳에 없는 누군가의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적극적인 속임수를 썼다”고 말했다.

4월에 경찰과 인터뷰를 한 후, 이씨는 거짓 행위를 시인했다.

스티븐슨 경사는 심각하고 부정직한 것에 대해 징역형을 요청했다.

변호인인 리스 포스터는 이씨의 범죄 경력이 없어 집행유예나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이싸는 당시 면허정지가 두려웠다고 말했다.

결국 심슨 판사는 이씨에게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8개월을 선고했다.

심슨 판사는 “무고한 사람이 벌금을 받도록 거짓 신청서를 작성하고 경찰이 다시 벌금 고지서를

보내게 되면,전혀 책임이 없는 다른 사람에게 벌금이 부과될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