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랜드 주 경기회복의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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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가 올해 호주에서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한 정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늘 발표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경제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동안 높은 실업률은 퀸즈랜드의 아킬레스건으로 남을 것이며, 잡키퍼가 3월에 끝나게되면 관광 산업이 살아남기 위해 힘든 고투를 하게될 것이라고 했다.

퀸즈랜드가 올 해 실업률이 7.5%가 될 것으로 예측하며, 이는 호주에서 가장 높은 실업률이 된다.

딜로이트 엑세스 이코노믹스의 분기별 사업 전망은 중국의 농산물과 석탄 수입 금지 조치에 따른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 더욱 경고하고 있다.

경제학자 크리스 리처드슨은 퀸즈랜드의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중대한 정책 완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고, 반면 대유행 기간 동안 주경계 폐쇄는 관광 산업을 계속해서 해치게 될 것이다.

“퀸즈랜드 주의 아킬레스건은 지속적으로 높은 실업률과 저고용상태로 남아 있는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러한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지속적인 회복은 퀸즈랜드 주에게 더 어려울 것입니다.”

퀸즈랜드의 2020-21년 예상 실업률은 7.5%로 NSW 6.4%, 빅토리아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6.9%, 태즈매니아 7.2%, WA 6.4%에 비해 높았다.

호주 전체실업률은 현재 6.8%인 반면, 퀸즈랜드는 2020년 11월 현재 7.7%이다.

그러나 리차드슨 씨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강력한 주정부 대응은 사업체들이 사업을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이 퀸즈랜드 주가 다른 주들 보다 경제 회복이 빠르게 하고 있다.

현재 국내총생산이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 경제가 예측했던 것보다 더 나은 2021년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