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슬랜드 남동부 지역 주말 폭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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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주말에 남동부 전역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올 시즌 첫 강한 폭우가 몰아칠 것으로 보고 있다.

오늘 남동부 지역을 덮고 있는 구름이 주말엔 비를 동반한 강한 폭우를 예보하고 있다.

브리즈번 기상청은 목요일에 40퍼센트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그리고 주말 내내 더 많은 강우량이 남동부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이 30도 이하로 유지될 예정이어서 기상청은 주말 내내 뇌우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일요일에는 브리즈번 지역에 최고 15mm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60%에 달했다.

기상청은 오늘 부분적으로 흐린 날과 오후에 바람이 동풍이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들은 SNS에 “내일 수요일 중부내륙과 남동내륙, 남부내륙에 걸쳐 소나기와 폭풍이 예보돼 있다”고 적었다.

금요일에 다시 폭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심한 폭풍우가 오는 지역이 꽤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퀸슬랜드 남서부와 중부 일부 지역에 심한 뇌우 주의보를 발령했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장소로는 Roma, Monto, Injune and Surat 지역에 깅풍,큰 우박,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

RACQ 대변인 루신다 로스는 이 경고가 폭풍 시즌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 기회로 여겨져야 한다고 말했다.

“여러분은 많이 자란 나뭇가지를 잘라내고, 집 주위에 놓아둔 물건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빗물이 잘 흐를수 있도록 배수로를 청소해야한다고 하였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단계들은 폭풍우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피해의 범위를 정말로 줄일 수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응급 키트를 챙기지 않았다면 오늘 준비하십시오.”

“폭풍우의 게절이 다가옴에 따라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집이 안전한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