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 주 경계 해제는 9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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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주 경계 해제는 9월 이후로 연장될 수 있다.

퀸스랜드 주의 주 경계 봉쇄는 오늘 아침 정부가 봉쇄 해제를 ‘약속할 수 없다’는 발표로 9월 이후로 연장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는 팔라스추크 수상이 오전 기자회견에서 국경 문제에 대한 입장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면서 촉발된 것이다.

이는 수상이 다시 한번 더 주 경계 봉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나타낸것이다.

다른 주에서 주 경계를 다시 오픈하라고 압박하고 있지만, 퀸스랜드 주의 시민들이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항상 퀸스랜더들을 우선시 할 것이다. 그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라고 말했으며 매월 말에 검토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퀸스랜드의 최고 보건책임자인 자넷 영 박사가 국경 봉쇄에 대해 ‘확실히 고수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그것이 9월에 재개될 것이라고 장담할 수 없다.

“우리는 국내 국경을 확고히 유지하고 매우 신중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그녀는 9월은 남부 주들에 다시 개방하기 위한 실현 가능한 시간이라고 말했지만, 그녀는 이 모든 것이 감염률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100% 확신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관광산업에 어떤 확신을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고 싶지만 매일 상황이 변화되고 있어 그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공개적으로 말한 가장 빠른 시기는 7월에 주 경계를 개방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 박사는 9월이 훨씬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수상의 말에 “물론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9월은 가능할 것이라고 단언할 수 없다”면서 “9월에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킬리안 NSW 수상은 퀸스랜드 주 경계를 다시 열어야 한다는 주장을 계속해 오고 있다.

선라이즈 방송에서 NSW 수상 측은 NSW가 퀸스랜드와 같은 인근 주들을 다시 개방하려고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NSW 관광객들에게 문을 닫은 것이 얼마나 실망스러운지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그녀는 ” 흥미롭게도, 퀸스랜드 지역 사람이 NSW를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 퀸스랜드 사람들은 NSW에 올 수 있고, 우리는 그곳에 갈 수 없다”고 말했다.

NSW수상은 주 경계 봉쇄가 모두 풀리기 전까지는 국가 경제와 산업을 회복하는 데 어려움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른 주 수상들이 나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주는 것은 고맙지 않지만, 만약 당신이 국가 경제 활동에 대해 말하고 있고,

전국에 걸쳐 일자리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것(주 경계 봉쇄)을 제거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