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 장례식 참여 제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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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Annastacia Palaszczuk, Parliament House, Brisbane. Photographer: Liam Kidston

내일부터 퀸스랜드에서 열리는 장례식에는 50명에서 최대 1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아나스타샤 팔라스주크 수상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지역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스티븐 마일스 보건부 장관은 기자들에게 조문객 수를 제한하는 것은 시행하기 가장 어려운 제한사항 중 하나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장례식은 사람들이 시기를 선택하지 못하는 행사”라고 말했다.

수상은 또한 정부가 레스토랑과 체육관에서 4평방미터당 1인 룰에 대해 모리슨 정부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녀는 7월 10일에 주 경계가 열리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밝히지 않고 있다.

“나는 퀸스랜드가 매우 포괄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있고, 연방 정부에 7월 10일로 계획되어 있다고 이미 이야기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이어 “월 말에 검토하겠다고도 언급했지만, 7월 10일에 주 경계 봉쇄를 해제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