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 이번 주말 오픈하는 곳

746

코로나바이러스 퀸스랜드: 놀이터, 야외 운동시설, 도서관 개관

코로나바이러스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시립도서관의 일부 서비스와 함께 이번 주말 1000개 이상의 놀이터와

야외 운동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된다. 그러나 또 다른 종류의 인기 있는 지역사회 시설은 당분간 폐쇄될 것이다.

토요일부터 시민들이 3월말 이후 처음으로 바비큐와 놀이터, 야외 운동 시설을 즐길수 있게 된다.

사우스뱅크에 있는 다른 시설도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지만, 7월 1일까지 유지보수를 위해

수영장은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다.

재개장을 앞두고 브리즈번 시장인 슈리너는 모든 시설을 청소하고 소독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모든 장소에 사회적 거리 유지를 안내하는 간판이 세워질 것이다.

슈리너 시장은 “우리 모두가 이제 깨달아야 할 것은 아직까지는 예전의 일상과 다를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회적 거리 유지를 어기지 않도록 해야 하고 사람들은 도서관, 놀이터, 공원 같은 시설을 떠나기 전과 후에

비누로 손을 씻어야 한다”고 말했다.

도서관은 서비스를 위해 토요일에도 재개관할 예정이지만, 내부는 폐쇄된 채로 유지될 것이다.

슈리너 시장은 “위생상의 이유로 당분간 PC, 잡지, 신문이 없을 것이며 방문객들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에

앉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뮤니티 공간과 놀이 공간은 주정부의 정책에 따라 폐쇄적인 상태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슈리너 시장은 오늘 의회 모임에서 수영장 역시 폐쇄를 유지할 것이라고 확인했으며,

브리즈번의 횡단보도 보행 신호에 대한 자동 타이머가 계속 자동으로 작동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주말 다시 오픈하는 곳

바비큐, 놀이터, 야외 운동시설.

BMX 트랙과 스케이트 파크.

농구와 테니스 코트.

사우스뱅크 시설(수영장은 7월 1일까지 폐쇄됨)

편의 시설(10인 제한)

도서관

식물원

묘지와 화장터 사무실

커뮤니티 홀(신체적 접촉 없는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