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 실업율 증가 위험 지역

736

새로운 연구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촉발된 심각한 실직과 경제 침체에 대해 퀸스랜드의

가장 취약한 지역과 그들의 일자리 감소 가능성을 프로파일링하는 지도를 만들었다.

대부분의 지역은 예상이 가능한 지역이지만, 놀라운 것은 10위에 오른 아시안 문화 중심지인

써니뱅크 지역이다.

실업률 증가 위험 지역

  1. Redland Islands
  2. Upper Caboolture
  3. Caboolture – South
  4. Bribie Island
  5. Woodridge
  6. Logan Central
  7. Eagleby
  8. Beenleigh
  9. Inala – Richlands
  10. Sunnybank

그리피스 대학의 스콧 바움 교수는 뉴캐슬 대학과의 공동 연구로 이 자료를 정리했다.

그는 경제 침체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지역과 도시들을 계산하기 위해

인구 통계 조사 자료를 이용했다.

바움 교수는 써니뱅크가 최근 실업율이 증가한 이유가 여러가지 있다고 말했다.

이 곳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전국 평균의 거의 두 배였다.

호주 전체의 서비스업 종사자 평균이  6.91%에 비해 써니뱅크는 12.77%의 인구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써니뱅크는 학생들이 많고, 케쥬얼로 일을 하여 생활비를 벌고 있었기때문기

그들에게도 영향을 미치는 흥미로운 지역이다”고 말했다.

바움 교수는 이 지역이 어떻게 경제가 회복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마켓 스퀘어의 320억원 투자 개발 같은 프로젝트들이

빠른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써니뱅크는 변화를 보게 될 것이고 이것은 아마도 그 지역의 상업적인 변화에서 일어날 것이다.”

고용 취약성 지수 3.0은 지난 주 후반에 발표되었고 이 연구는 경기 침체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지역을 추적하기 위해 위험 지역 지도를 사용했다.

가장 우려되는 지역은 레드랜드 아일랜드였고 카불쳐와 브리비 아일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

바움 교수는 기존의 취약계층의 실업율 증가 지역은 장기적으로 보면 세대 역행의 차질을 겪을 수 있고,

계속 증가하고 있는 실업자들은 다양한 경제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재정적 어려움을 지역화시킬 수 있고, 사회 문제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연구가 직업의 종류와 예전의 실업율에 대한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고 했다.

그는 “2008/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 연구를 했기 때문에 다시 하기에는 꽤 쉬운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에 의하면 GFC이후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않았다.

“이곳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장소 기반의 접근이 필요하다.

결국 소비가 돌아올 것이지만 당분간은 관망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