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퀸스랜드, 오늘 정오부터 규제 완화

917

퀸스랜드 주 수상인 아나스타샤 팔라스주크는 지난 24시간 동안

새로운 COVID-19 환자가 없었다고 확인했다.

퀸스랜드 사람들은 오늘 정오부터 펍, 체육관, 그리고 집에서 20명의 그룹으로 모일 수 있으며,

주내에서 제한없이 여행할 수 있게된다. 그러나 주 경계는 폐쇄된 채로 남아있다.

주 정부는 거의 2주 동안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자 규제 완화를 추진했다.

퀸스랜드의 최고 보건 책임자 쟈넷 영 박사는 원주민 사회에 대한

여행 제한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했다.

아나스타샤 팔라크주크 총리는 6월 중순에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했으며,

퀸스랜드 전역에서 단 5건의 COVID-19 감염자가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6월 한달 동안주 경계를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상은 4평방미터당 1명을 만족시킨다면 다음 주 금요일까지 지정된 구역당

20명을 받을 수 있도로 하기위해 서비스업계와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모든 손님들은 자리에 앉아야 하고, 직원들은 지정된 지역에서만 일할 수 있고,

테이블 서비스만 허용될 것이다.

퀸스랜드 호텔협회 회장 버니 호건은 한 업소 내에서 직원 이동을 억제하는 것은

많은 사업자들에게 재정적으로 실행 가능하지 않으며, 업소를 오픈할 가치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