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람베일 쇼핑센터 Big W 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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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남쪽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칼람베일 쇼핑센터에 있는 Big W가 폐장을 하기로 하였다.

브리즈번 Big W 매장은 7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COVID-19의 영향으로

매출이 떨어지면서 문을 닫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Big W의 대변인은 “칼람베일 지점을 폐점하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지만,

이 지점은 한동안 실적이 저조했다”고 말했다.

이 지역 주위 7km내에 브라운스 플레인스, 언더우드, 어퍼 마운틴 그라바트 등

3개의 매장이 있으니 이 곳을 이용할 수 가 있다고 한다.

Big W는 칼람베일 지점이 폐점되어도 기존의 직원들이 다른 지점에 재배치되어

지속적을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보장할 것이라 전했다.

오늘 폐점은 Big W 소유주인 울워스 그룹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리뷰”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추가적인 점포 폐쇄가 예고되었다.

지난해 4월 Big W가 이번 리뷰의 일환으로 최대 30개 점포와 2개 유통센터를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시드니에서는 1월에 3개의 지점이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