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코스 선택의 결과 (실 사례분석)

1185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비자 승인을 기다리던 당신에게

이민성에서 날라 온 비자 거절 레터 한 장….

15년간 꿈을 키워온 호주에서 당장 떠나야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 청년은 호주에서 2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졸업 비자(485 visa)를 받았습니다.

2009년, 지금은 사라진 고용주 지명 이민 비자(886 visa)를 신청했지만 비자를 거절 당했고

Administrative Appeals Tribunal (AAT)에 재심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분한 그는 다시 한번 Federal Circuit Court에 재심 소송을 했지만 2020년 7월 16일 최종 패소했습니다.

그의 비자 거절 사유는 무엇이었고, 왜 그는 AAT 재심에 이어

Federal Circuit Court에 까지 재심을 신청하게 되었을까요?

그는 Diploma of Accounting과 Certificate III in Hospitality (Commercial Cookery)를 수료했고

졸업 비자 신청 시에는 그가 공부한 두 개의 코스가 근접하게 연관 되어있다고 판단 되어

무사히 졸업생 임시 비자를 승인 받았지만

고용주 지명 이민 비자 심사에서는 그의 학력( Diploma of Accounting)이

Chef 로써의 자격을 증명하는데

연관된 학위가 아니라고 판단되어 거절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법원에서 졸업생 비자 신청시 근접하게 연관된 학위로 받아들여진 두 학위가 고용주 지명 이민 심사에서는

연관 되어 있지 않다고 판단되어 비자가 거절된 결과에 대해공정성이 결여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처럼 안타까운 케이스는 사실 많은 이들이 범할 수 있는 실수인데요.

이민법은 아주 예민하고, 같은 문구(Term)도 어떤 비자를 신청하는지에 따라

그 내용이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청하는 비자의 종류와 신청 시기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내용이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것은 오히려 당연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잠재된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유학원

이민 변호사나 법무사를 통해 이민법 관련 문제를 처리하고 있으며

그 청년 또한 이민법 전문가를 통해서 비자 신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한 도시 안에만해도 수많은 유학원, 이민 변호사, 법무사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신뢰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그 청년이 겪은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신뢰 가능한 곳을 선택하길 권해드립니다.

 

백승용법무사 (Registered Migration Agent, MARN 0964169)

전화번호: 0731139189

전화번호: 0404199235

더 궁금하시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