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뱅크 힐스 주거 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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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리지 경찰은 써니뱅크 힐스 주민들에게 최근 발생한 범죄 사건 이후 문단속을 잘하도록 촉구했다.

브리즈번 남쪽지역에서 발생한 11채의 주택이 범행 대상으로 지목된 이후 4명의 청소년들이 16건의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주 써니뱅크힐스에서 발생한 무단 침입으로 4명의 청소년들이 각각 16건의 범법행위로 기소되자 브리즈번 남부지역 주민들에게 문단속을 주의를 하라고 하였다.

아카시아 리지 경찰서 이안 카메론 경사는 지난주 화요일 오전 7시에서 수요일 오전 9시 사이에 써니뱅크 힐즈의 11개 가정에 침입한 14세, 15세, 16세 남성, 15세 여성 등 4명의 10대들이 기소됐다고 밝혔다.

카메론 경사는 절도를 시도한 것 중 단 한 건만 성공했다고 말했다.

범인들은 닫혔지만 잠기지 않은 뒷 미닫이문을 통해 기빈스 스트리트에 있는 집에 침입하였다.

이들은 지난주 목요일 밤 11시 40분에 킹스턴에서 지갑과 자동차 열쇠가 있는 핸드백을 훔치면서 2017 기아 카니발을 함께 훔쳤다.

카메론 경사는 기빈스 스트리트 외에도 이스트우드 클로스, 탈도트 플레이스, 오델로 스트리트, 탕길 플레이스의 가정집이 타겟었다고 말했다.

그는 어린 범죄자들이 플라이스크린을 자르거나 태우는 방법으로 침입하려고 시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