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수여식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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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COVID-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지역 시의회에서 직접 시민권 수여식 행사를 안전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COVID-19 규제가 발효되며서 정부는 신속하게 온라인을 통해 2만 5천 명 이상이 호주 시민권을 받게 하였다.

이러한 온라인 수여식은 사람들이 직접 수여식 제약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호주에 대한 믿음과 서약을 하고 시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지금, 의회는 다시 그들의 주나 지역에서 대중들의 모임 요건에 따라 소규모 시민권 수여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물리적인 행사를 안전하게 개최할 수 없는 의회를 위해 온라인 수여식은 계속될 것이며,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시민으로서의 특권을 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의회는 직접 또는 온라인 수여식 또는 둘 다 주최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내무부는 또한 직접 행사에 참석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행사를 계속 개최할 것이다라고 했다.

정부는 또한 다가오는 주에 시민권 시험과 인터뷰를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호주 시민이 되는 모든 순서를 진행할 수 있다.

호주 시민권은 우리의 국가 정체성의 기본이다. 올해 회계연도에 17만9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호주 시민권을 받았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