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호텔 근로자 COVID-19 양성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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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시티 스프링 힐에 위치한 Grand Chancellor 호텔의 클리너가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을 보여 브리즈번 남쪽 지역 주민들에게 경보를 발령했다.

감염자는 격리 호텔의 직원으로서 감염된 상태로 4일동안 지역 사회에 노출되었다.

20대 여성 클리너로 알제스터(Algester)에 거주하고 있는 이 여성 근로자는 바이러스에 양성반응을 보여 써니뱅크 힐스(Sunnybank Hills), 알제스터(Algester ), 칼람베일(Calamvale )에 사는 사람에게 증상이 있다면 검사를 받으라는 하였다.

보건 책임자인 자넷 영(Jeannett Young) 박사는 클리너가 12월 29일 검사를 하였고 음성으로 나타났지만 어제 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영 박사는 이 여성이 어떤 잘못을 한 것은 없으며,그녀의 감염은 1월 2일부터였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것이 매우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라는 것을 알고 있고 다른 주에서 그랬던 것처럼 바이러스가 빠르게 퍼져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라고 영 박사가 말했다.

다음은 감염자의 이동 경로이며, 겹치는 경로가 있는 사람은 검사를 받아야 한다.

Saturday January 2: Train from Altandi to Roma Street at 7am

– Saturday January 2: Train from Central station to Altandi station at 4pm

– Sunday January 3: Woolworths Calamvale North from 11am to noon

– Tuesday January 5: Coles Sunnybank Hills from 7.30am to 8am

– Tuesday January 5: Nextra newsagent at Sunnybank Hills Shoppingtown from 8am to 8.15am.

아나스타샤 팔라추크 수상은 클리너가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영 박사는 브리즈번 어느 곳에서든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검사를 받으러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더 많은 검사 클리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고 영 박사가 말했다.

보건부 장관 이베트 다스는 이것이 113일 만에 퀸즈랜드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사례라고 확인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기간 동안 퀸즈랜드의 격리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이 감염된 첫 번째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