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주거 침입 상위 10곳

1563

퀸스랜드가 계속해서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RACQ는 브리즈번 지역이

지난 3년 동안 도둑이 가장 많이들어 피해를 본 10개 지역을 발표하였다.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캐린데일, 스프링우드, 쿠라비는

도난으로 인해 가장 많은 보험금을 청구한 지역이었다.

루신다 로스 RACQ 대변인은 지난 3년 동안 수천 건의 주택 침입 및 도난 보험 청구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3년 동안에만 4,100건 이상의 보험금 청구가 들어왔으며,

상위 10위가 모두 브리즈번 지역이다”라고 말했다.

도둑들은 현금을 훔치고 있고, 노트북과 보석을 훔치고 있으며,

그것들이 절도로 인한 보험 청구의 대부분이다.

그녀는 지난 3개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집에 머물렀지만,

주택 보안이 최우선 사항은 아닐 수도 있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 2020년 3월 사이 주거 침입 상위 10곳 지역

1. Carindale – 52건

2. Springwood – 51건

3. Kuraby – 51건

4. Forest Lake – 48건

5. Eight Mile Plains – 45건

6. Sunnybank Hills – 44건

7. Runcorn – 39건

8. Rochedale South – 39건

9. Shailer Park – 36건

10. Daisy Hill – 3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