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시의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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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중에도주요 기반시설 건설 프로젝트는 활발히 진행됩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건설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급망의 원활을 위하여 주요 기반시설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시의회는 보다 나은 브리스번을 건설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시 전역에서 기반 시설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브리스번은 현재 많은 기반시설 프로젝트의 중요한 고비에 달해 있습니다.  Geebung에서는 Murphy Ellison 교차로 업그레이드가 완성 단계에 있고, Wynnum Road 코리더 업그레이드의 1단계 건설 공사도 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이 두개의 주요 프로젝트는 수백명의 브리스번 시민들에게 수천 시간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Murphy Ellison 교차로의 완공에는 50여개의 지역 하청업자들과 281,400시간 이상의 안전 및 교통 체증 완화 업그레이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업그레이드에는 신설 교차로 신호대와 자전거 전용 차선이 포함됩니다.

 

“Wynnum Road 프로젝트의 1 단계 완공으로 800여명의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프로젝트의 1b 단계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주요 건설 공사를 마무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호주에서 최대 규모의 자치 정부입니다. 지속적인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시의회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지역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은 경제 활성화의 측면도 중요하지만, 일반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프로젝트의 완공으로 인해, 시의회는 West End의 Montague Road & Victoria Street 교차로의 업그레이드 초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사업은 연방 정부와 공동 자금 투자가 이루어지며, Wynnum Road 코리더 업그레이드의 1b 단계 업그레이드도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일 West End 교차로는 16,000 여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중 버스 서비스 340회 운영, 270명의 자전거 이용자와 1,850명의 통행자들이 포함됩니다. 이 업그레이드의 초기 공사도 현재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에 관계없이, 시의회는 브리스번의 경제, 사회 및 환경적 혜택을 위해 교통망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할 필요를 인정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로부터 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3억5천만 달러 상당의 투자가 기반 시설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올해 하반기에 거쳐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