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조직범죄 연루 여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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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여성들이 브리즈번으로 돌아가기 전 멜버른으로 범죄 활동을 벌였는지 조사하고 있다.

브리즈번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에서 여러 곳의 식당과 술집을 방문했다.

경찰은 세 명의 여성들이 코로나바이러스 핫스팟인 멜버른으로 여행했는것에 대해 거짓말을 한 후 사기 ,허위 기록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서류들을 제공했다.

멜버른 여행과 관련이 없는 이들에 대해 별도의 조사가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것은 여성들이 그들의 멜버른 숙소에서 30명 이상이 모인 파티가 열린 것에 대해 빅토리아 경찰로부터 벌금을 부과 받은 것에 따른 것이다.

퀸슬랜드 경찰은 현재 여성 3명 모두 경찰과 공조수사 중이지만 2차 범죄 여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에는 “태스크포스 시에라리넷은 빅토리아 방문과 무관하며 관련성이 없다”고 적혀 있다.